2013.12.13 10:5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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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성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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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ulldoc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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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한 밤 중에 창 밖을 멍하게 바라보면 기분이 묘하다.


조명이 주는 느낌도 묘하고...


자동차의 불빛도 묘하고...


사람들 걸어다니는 것도 묘하고...


도로 위에 그어진 차선과 방향기호, 건널목 까지도...


게다가 파란불이다. 빨간불일 때에는 느낄 수 없는 묘한 기분이 있다.


아무튼 오묘한 창 밖 구경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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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 책상 옆에 붙여 놓은 딸의 사진을 디카로 다시 찍은 것...


누군가가 오가면서 보고는


막연히 <웰컴투 동막골> 의 장면 중 하나라고 생각했단다.


언젠가 1월초에 지브리 스튜디오 밖의 넓은 공원에서


막 초코파이를 게걸스럽게 먹고는 입가를 닦지 않은 채


언제나 발랄하고 명랑해서 고마운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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